정보화마을 제주 추자 참굴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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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도

    상추자도

    면적 1.3㎢, 인구 2,253명(2000), 해안선길이 약 8.3㎞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본섬에서 북쪽으로 45㎞ 해상에 위치하며, 남쪽의 하추자도(下楸子島), 북쪽의 추포도(秋浦島)·횡간도(橫干島) 및 40여 개의 무인도와 함께 추자군도를 이룬다.
    고려시대인 1271년(원종 12)까지는 풍후도(風候島)라 부르다가 전라남도 영암군에 예속될 무렵부터 추자도로 불렀으며, 그중에서도 위쪽에 있어 상추자도라고 하였다. 조선시대인 1884년(고종 21)에는 제주목에 이관되고 1896년 완도군에 예속되었다가 1910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에 편입되었으며 1946년 8월 1일 제주시에 소속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남쪽의 하추자도와는 연도교(連島橋)로 연결되었다. 동·서 해안에 비교적 깊은 만입(灣入)이 있는데 동쪽 만은 수심이 깊다. 북쪽에 곶(串)이 돌출하여 만을 감싸고 있으며, 대서리(大西里)와 영흥리(永興里)에 어항(漁港)이 있다.

    하추자도

    면적 4.2㎢, 인구 1,006명(2000)이다. 해안선길이 14.5㎞, 최고점 164m이다. 목포에서 남쪽으로 100㎞, 제주시에서 북서쪽으로 약 45㎞ 해상에 위치하며, 서쪽의 상추자도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부근의 유인도인 횡간도(橫干島)와 추포도(秋浦島) 및 38개의 크고 작은 무인도와 함께 추자군도(楸子群島)를 이룬다. 지형은 최고봉인 돈대산을 비롯하여 100m 내외의 구릉들이 ‘T’자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해안에는 사빈이 발달하였다. 취락은 서쪽과 남동쪽의 완만한 만입부와 북쪽 해안에 펼쳐진 묵리(默里)·신양리(新陽里)·예초리(禮草里) 일대에 형성되었다.

    횡간도

    제주 면적 0.6㎢, 인구 21명(2000)이 사는 섬으로 ‘빗갱이’라고도 한다. 제주시에서 북서쪽으로 52㎞ 해상에 자리잡고 있으며 추자군도(楸子群島)의 북단에 동서로 길게 뻗어 엄동설한의 북풍을 막아 준다는 뜻에서 횡간도라고 하였다. 1851년(철종 2) 주민들이 입도(入島)한 것으로 전해지며 1970년대 이전까지는 멸치잡이가 성행하였다고 한다.
    섬의 서쪽 끝과 동쪽 끝에 높이 130m·170m의 산이 솟아 있고, 이 두 산의 안부인 중앙 남쪽 해안 부근에 횡간마을이 있다. 2001년 현재 주민들의 노령화로 밭은 거의 휴경 상태이며, 어업활동도 근해에서의 고기잡이나 해조류 채취 등으로 영세한 수준이다. 주 4회 추자항에서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추포도

    추포도는 추자도의 4개 유인도 중에 막내섬이며, 행정구역상 예초리에 속한다. 지금 이 섬에 살고 있는 가구 수는 단 3가구, 그러나 주민들은 바깥 출입이 잦고 아예 대서리 등지에서 살다가 물때에에야 물질을 하러 들어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추포도는 제주도에 딸린 유인도 중 가장 작으면서도 멸치 떼가 가장 많이 모이는 섬이다.

    무인도

    흑검도

    대서리에 주소를 두고 예초리 앞바다에 위치한 흑검도(黑鈐島)는 섬의 색깔이 검어 검은가리라고도 부른다.

    보름섬(큰보름섬. 작은보름섬)

    보름섬(큰보름섬. 작은보름섬)
    추자도의 섬들중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섬이 '망도'(속칭:보름섬)이다.
    정확히 추자도에서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추자면 대서리 소속이다.
    5,000분의 1 지도와 25,000분의 1 지도에는 보론섬으로 표기했는데, 제주관광안내도에는 보름섬으로 표기했다. 보통 보롬섬, 보름섬이라 한다
    추자10경중의 하나인 <망도수향>은 타향에 나갔던 추자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때 먼 수평선에서 가물거리듯 망도가 시야속에 들어오면 가슴을 설레임을 일컷는 말로 추자도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섬이다.

    절명여

    나라안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이름을 가진 절명여(絶命嶼)는 실제로도 대단히 위험한 곳이다.
    - 추자에서 사자섬을 지나 제주방향으로 가다보면 관탈섬이 나타나기 전에 나타나는 절명여는 <떨어지면 절명할>만큼 깍아내린 듯한 섬모양새 때문에 밀물때쯤이면 발을 지탱하기도 어렵다.

    수영여

    수영여는 묵리 앞바다에 위치하고 있으며, 추자 최고의 감성돔 포인트로 뛰어난 조황을 자랑하여 낚시꾼의 자리싸움이 치열한 곳이다.특히 영등철에는 대물 감성돔을 많이 배출 하는 자리기도 하다.

    섬생이

    묵리의 <작은미기> 서쪽바다에는 <섬생이섬>이 있고. <섬생이섬> 북서쪽에 <수영여>라 불리는 여가 있다.
    -섬생이는 원래 신양리 관할도 되어있으나, 이 일대의 해녀작업은 묵리에서 담당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때의 5만분의 1 지도에 한자 표기인 蟾(섬)을 중시하여 蟾島(섬도: 섬생이섬의 한자차용표기)로 표기된 이후로 <섬도>라고도 한다.

    사자섬(수덕도)

    하추자 신양리의 남쪽끝에 위풍도 당당하게 서 있는 <수덕이섬>은 <사자섬>이라고도 하는 데 높이 80∼90m의 큰 바위와 바위의 서쪽 중턱에 해식동굴이 발달돼 있고 동쪽 해안절벽에는 핑크색 또는 붉은색의 수직절리가 형성돼 있다.
    수덕도는 그 모양새가 사자상으로 기러기를 비롯한 각종 물새들이 섬상봉(사자머리)에 앉아 있다가 먹이를 쫓아 물로 쏜살같이 꽃히는 광경은 추자10경중의 하나인 <수덕낙안>이라 일컬으며, 옛날 여기에 봉수가 있어서 불을 피워 해남 등지와 연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쇠머리섬

    쇠머리섬은 하추자 신양리에서 동쪽으로 직선거리 4km, 상추자 대서리에서 8km의 먼거리에 있다.
    추자 본섬에서 멀기 때문에 낚시인들의 발길이 뜸한 편이나 남단의 소머리코지나 서쪽의 갈대밭 아래쪽 간출암 등지는 감성돔 명당이다. 썰물때 드러나는 자갈밭을 따라 북쪽의 작은 섬으로 건너갈 수 있다. 작은섬 동쪽의 긴 간출암 지대는 겨울철 농어 포인트로 유명하다.

    청도

    추자도를 대표하는 큰 섬 가운데 하나로 북서쪽의 병풍바위와 청비렁골창, 섬 서쪽의 닭발고랑, 남쪽의 낙타바위와 삼봉여등 유명 포인트가 많다. 최근 감성돔 찌낚시는 섬 남쪽의 크고 작은 여에서 호황을 보이는데 특히 삼봉바위 남서쪽의 간출암인 연묵 포인트는 씨알 굵은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다

    직구도

    추자도에서 가장 북서쪽에 있는 규모가 꽤 큰 섬이다.
    항공사진에서는 길게 보이지만 실제는 거의 원형에 가까운 동그란 섬이다.
    직구도는 직벽 간출암 후미진 골창 등 다양한 여건의 포인트를 갖추고 있어 겨울시즌엔 감성돔 벵어돔, 여름철엔 참돔과 돌돔낚시터로 각광받는다.
    특히 큰골창 직벽은 초대형 벵에돔포인트로 또 섬 북단 끝의 붕장어고랑은 대물 돌돔 포인트로 유명하다.
    추자도 북동쪽엔 크고 작은 바위섬들이 밀접해 있는데 납덕이를 중심으로 북쪽엔 개린여(가인여)와 시루여가 있고 남쪽 가까이에 두령여가 위치한다. 또 동쪽으로 약 1km지역에 상섬구멍섬 덜섬이 밀집해 있다. 이들 바위섬들은 조류의 소통이 원할하여 떼고기 조황이 가능한 반면 조류의 방향과 물때에 따른 포인트를 정확히 모르면 헛탕을 칠 가능성도 높다

    큰달섬, 작은달섬

    추자도 북동쪽에는 크고 작은 부속섬들이 산재해 있다. 서쪽에서부터 두령여 납덕이 상섬 구멍섬 덜섬이 있고 덜섬 서쪽엔 보론섬이 있다. 덜섬은 상추자 대서리서 직선거리 9km의 바위섬으로 두개의 섬이 인접해 있다. 덜섬은 들물포인트로 알려져 있는데 작은섬을 마주보는 큰섬 남서쪽과 작은섬의 남단이 감성돔 찌낚시 포인트다.

    쇠코

    밖미역섬

    모여

    남덕이

    악생이, 다무래미, 염섬, 이섬, 검둥여, 오동여, 문여, 두렁여, 개린여, 큰미역섬, 작은미역섬,
    시린여, 상섬, 구멍섬, 오리똥여, 망여, 오리똥여, 만여, 수령섬, 돈여, 노른여, 공여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