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제주 추자 참굴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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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돔

    농어목 도미과로 감성어, 감상어(전남), 감성도미(경북), 감셍이(부산), 구릿(제주), 맹이, 남정바리(강원)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형태적 특징

    • 몸 빛깔은 금속 광택을 띤 회흑색이며, 배쪽부분은 연하다.
    • 몸은 타원형으로 측편되어 있으며, 주둥이는 약간 돌출한다.
    • 양턱의 앞쪽에는 각각 3쌍의 앞니 모양의 송곳니가 있고, 그 뒷쪽에는 어금니가 발달하여 위턱의 옆쪽으로 4~5줄, 아래턱에는 3~4줄이 있다.
    • 비늘은 빗비늘이며, 두 눈 사이와 아가미뚜껑 밑부분에는 비늘이 없다.
    • 등지느러미 가시부 중앙 아래에서 옆줄까지 비늘수가 6~7개가 많은 것으로 다른 종과 구별된다.
    • 등지느러미 가시는 비교적 짧고 두꺼운 것과 가는 것이 교대로 배열되어 있다.

    생태적 특성

    • 분 포 : 우리나라 서.남해, 일본 혹카이도 이남, 발해, 황해, 동중국해.
    • 서식장 : 수심 50m 이내인 바닥이 해조류가 있는 모래질이거나 암초지대인 연안에 주로 서식한다.
    • 회 유 : 내만성 어종으로 큰 이동은 없으며, 겨울철에 깊은 곳으로 이동한다.
    • 산 란 : 산란기는 3~7월로서 바닥이 자갈, 펄, 모래 등으로 해저지형이 비교적 복잡한 곳에 산란한다. 최소 성숙체장은 수컷은 체장 17cm(2년), 암컷은 20cm 이지만, 5~6년이 되면 대부분이 성숙하며 산란기 동안에 수십회 산란한다.
    • 성 장 : 부화 후 만1년이면 가랑이 체장 15cm, 2년이면 21cm, 3년이면 26cm, 4년이면 30cm, 5년이면 33cm, 7년이면 37cm, 9년이면 40cm 전후로 자라고 체장은 45cm이다. 계절에 따라 달라 6~12월에 성장이 좋고 1~5월이 나쁘며, 또 암컷이 가장 성장이 좋고 그 다음 암수 한몸개체, 수컷의 순이다.
    • 성 비 : 1년생의 경우 대부분 수컷이지만 2~3년생은 암수 한몸으로 3년생의 50%가 성숙한 정소를 가지며, 3~4년생에서는 암,수로 분리된 것 외에 암수 한몸으로서 수컷의 기능을 가지는 것도 있으며, 4~5년생부터는 암수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으며, 대부분이 암컷으로 성전환 한다.

    참돔

    농어목 도미과로 참도미, 돔, 진도미어, 도미 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형태적 특징

    • 몸 빛깔은 일반적으로 담홍색을 띠고 있으며, 배쪽은 연하며 등쪽에는 청록색의 작은 반점들이 많이 흩어져 있다. 어릴 때에는 선홍색 바탕에 청록색 반점이 뚜렷하고 5개의 진한 적색 가로띠가 있으나, 죽은 후에는 즉시 없어지고 늙어지면 검은 빛이 짙어진다.
    • 몸의 형태는 타원형으로 등의 외곽이 올라가 있으며, 측편되어 있다.
    • 양턱의 옆쪽으로 2줄의 큰 어금니가 줄지어 있으며, 윗턱 앞쪽에는 2쌍, 아래턱 앞쪽에는 3쌍의 송곳니가 있다.
    • 등지느러미 가시는 강하고 뺨에는 6~8줄의 비늘이 있다.
    • 꼬리지느러미 끝가장자리는 검은 색을 띤다.

    생태적 특성

    • 우리나라 전 연근해, 발해만, 동중국해, 남중국해, 대만 근해.
    • 서식장 : 산란기 외에는 바깥바다의 대륙붕 수심 30~150m인 암초지대에 주로 서식한다.
    • 회 유 : 제주도 서남해역에서 월동을 하고 봄이 되면 중국 연안과 서해안 연안으로 이동해와 서해 전역에서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되면 월동장으로 남하한다.
    • 산 란 : 산란기는 4~7월이며, 산란장은 중국연안의 해주만과 내주만으로 산란기중 30~90회의 여러번 산란을 행하고, 몸무게 1kg 정도면 20~30만개를 산란하며, 산란시각은 저녁 때이다.
    • 성 장 : 만 1년이면 가랑이체장 14cm, 2년이면 19cm, 3년이면 24cm, 4년이면 28cm, 5년이면 32cm, 6년이면 36cm, 7년이면 39cm, 8년이면 42cm로 자라며 크기는 1m 내외이며, 수명은 20년 이상 이지만 조사된 최고 나이는 16년이다.
    • 식 성 : 어릴 때에는 동물성 플랑크톤, 1년이상 되면 새우류, 게류, 조개류, 오징어류, 작은 어류 등을 먹으며, 아침부터 정오 사이에만 먹이를 먹고, 오후부터 아침까지는 거의 먹이를 먹지 않는다. 수온 18℃ 이상이 되면 식욕이 왕성하고 17℃ 이하가 되면 식욕이 감퇴하고 12℃ 이하에서는 전혀 먹지 않는다.

    돌돔

    농어목 돌돔과로 청돔(충남), 아홉동가리(경남)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형태적 특징

    • 몸 빛깔은 청색을 띤 연한 흑색으로 눈부터 꼬리지느러미까지 7개의 분명한 흑색 가로띠가 있으나, 성장하게 되면 점차 불분명해지고, 반면에 주둥이 부분이 검게 된다.
    • 몸은 긴 타원형으로 체고가 높으며 측편한다.
    • 입은 작아 위턱의 뒷끝부분이 눈 아래에도 도달하지 않는다.
    • 양턱의 이빨은 단단한 새의 부리모양이다.
    • 비늘은 작은 빗비늘이다.

    생태적 특성

    • 분 포 : 우리나라 동.서.남해 연안, 일본 연안, 중국연안.
    • 서식장 : 온대성 어류로 연안의 암초지대에 주로 서식한다.
    • 산 란 : 산란기는 4∼7월이며, 최소 성숙체장은 수컷은 가랑이체장 13.3cm(만 1년) 암컷은 23.8cm(만 2년)로서 수컷의 성숙이 빠르며 해질 때를 중심으로 연안에서 산란한다. 산란 기간중 30회 전후로 여러번 산란하고, 총산란수는 가랑이체장 38.3cm∼47.3cm 정도면 약 750만개 전후로 추정된다.
    • 성 장 : 양식산의 경우 부화 후 만 1년이면 가랑이체장 19.7cm, 2년이면 25.8cm, 3 년이면 27.5cm, 4년이면 38.5cm로 자라며, 몸길이는 전장 80cm 이다.
    • 식 성 : 전장 10∼30mm 크기에서는 부유성 소형 갑각류를, 전장 10cm정도 되면 잡식성이 강하여 해조류 등도 먹으며, 15cm 이상되면 성게나 소라종류 등과 같은 저서성 동 물 또는 부착성 동물 등을 이빨로 깨물어 속살을 빨아 먹는다.
    • 기 타 : 어릴 때에는 떠 다니는 해조류 그늘 아래에서 주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며, 수 cm 이상되면 물 밑바닥으로 내려가 저서생활을 한다.

    농어

    농어목 농어과로 농에(경남 통영), 까지맥이(부산), 깔다구(전남, 춘천), 껄떡이(전남, 완도)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형태적 특징

    • 몸 빛깔은 등쪽이 회청색, 배쪽은 은백색을 띠나 어릴 때에는 옆구리와 등지느러미에 작고 검은 점이 많이 흩어져 있으며, 성장함에 따라 흑점의 수가 적어진다.
    • 각 지느러미는 짙은 회색이나 배 지느러미는 다른 지느러미에 비해 흰 편이다.
    • 몸은 긴 타원형으로 가늘고 긴 편이며, 측편되어 있다.
    • 입은 크고 윗턱은 아래턱보다 짧으며, 그 뒷끝은 아래쪽에 위치한다.
    • 양턱에는 융털모양의 이빨이 있다.
    • 등지느러미는 1개지만 가시부와 연조부가 깊게 패여 있고 가시부의 기저 길이가 연조부보다 길다.
    • 비늘은 빗비늘로서 작으며, 아래턱의 배쪽면에는 비늘이 없다.

    생태적 특성

    • 분 포 : 우리나라 전연안, 일본 연안, 중국 연안, 동중국해, 대만.
    • 회 유 : 봄~여름에는 주로 먹이 활동을 위해 얕은 곳으로 이동하고, 겨울철에는 월동과 산란을 목적으로 서서히 깊은 곳으로 이동한다. 어린새끼는 봄에 연안이나 내만에 들어오며, 여름에는 내만의 기수 또는 담수역까지 침입하여 소상하였다가 가을이 되면 바다의 깊은 곳으로 이동한다.
    • 산 란 : 산란기는 11~4월이며, 산란장은 암초지대로서 외양수의 영향을 받는 연안이나 만입구의 수심 50~80m 되는 약간 깊은 곳. 산란은 연1회 행하며, 가랑이체장 51~61cm면 약 18만~22만개 산란하고 암수 모두 만1년이면 성숙연령에 도달하며, 산란후 암컷은 체중의 10~20%, 수컷은 6~12% 정도가 감소.
    • 성 장 : 부화 후 만 1년이면 체장 26cm, 2년이면 36cm, 3년이면 45cm, 4년이면 52cm, 5년이면 59cm, 6년이면 65cm, 7년이면 70cm로 자라며, 체장은 약 1m 내외이다.
    • 식 성 : 성장이나 계절에 따라 서식장이 달라 먹이생물도 이에 따라 변화한다. 체장 2~3cm는 해조류 번식장에서 젓새우류나 단각류, 체장 14~20cm는 새우류를 주로 먹으며, 그외 작은 어류나 젓새우류를, 체장 17~30cm에서 어류를 주로 먹으며, 그 외 대형새우류도 먹는다.

    우럭

    양볼락목 양볼락과로 우럭(황해도), 쑤기미, 똥새기(통영), 우레기(강원도)등으로 불리우고 있다.

    형태적 특징

    • 빛깔은 적갈색으로 몸 옆구리에는 4줄의 불규칙한 암갈색의 가로띠가 있으며, 지느러미에는 작은 검은 점들이 많이 있다.
    • 몸은 타원형으로 측편되어 있으며, 머리에는 각종의 가시가 잘 발달되어 있다.
    • 입은 크고 윗턱의 뒷끝은 눈 뒤까지 도달한다
    • 양턱은 같은 길이이며, 양턱에는 융털모양의 이빨띠가 있다.
    • 가슴지느러미의 뒷끝은 항문까지 이르며, 꼬리지느러미 뒷끝 가장자리는 수직형이다.
    • 두 눈 사이는 좁고 깊은 홈이 패여 있다.
    • 아래턱과 눈 앞부분에는 비늘이 없다.

    생태적 특성

    • 분 포 : 우리나라 중부이남, 일본 중부이남, 중국연해.
    • 서식장 : 연안성 어종으로 연안 얕은 바다의 암초 사이에서 서식한다.
    • 성 장 : 전장 20cm에 달한다.
    • 식 성 : 물 밑바닥에 서식하는 갑각류, 연체동물의 유생, 작은 어류 등을 잡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