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제주 추자 참굴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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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고, 넉넉한 마을의 여유까지 즐길 수 있는 어촌 휴향마을 대서리는 지금 21세기형 미래의 어촌마을로 힘차게 다시 태어나고자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북쪽으로 45km 떨어진 섬 추자도는 42개의 군도로 이뤄진 추자도에서 대서리는 상추자도 북쪽에 위치한 포구마을로 전국 제일의 어촌 관광마을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주민 대부분은 거친 바다를 상대로 하는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수산업이 전체산업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로 추자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싱싱한 조기를 가공해 만드는 추자도 참조기굴비는 전국 어떤 굴비에도 뒤지지 않는 맛과 품질을 자랑하며, 무엇보다 추자도 참조기굴비에는 주민들의 땀과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강태공들의 마을을 설레게 하는 바다낚시의 천국.
    상.하추자도, 추포도, 횡간도 등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추자도는 섬 전체가 낚시의 명당이다.
    섬을 둘러싼 갯바위는 모두가 낚시의 포인트로 매해마다 전국 각지의 강태공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추자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추자 10경과, 섬속의 섬 추자도엔 바다와 어우러진 그곳만의 풍경이 있습니다.

    FTA 등 수입개방으로 국가 간, 지역 간 경쟁속에서 미래의 어촌을 꿈꾸는 추자참굴비마을은 정보화마을 완성을 통해 어촌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대서리는 앞으로 변화와 혁신의 바람으로 세계 속의 주목받는 어촌마을로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추자참굴비마을운영위원장 이강구